CONVOFIN DEFENSE · 소비자 방어 인프라

불완전판매를 사전에 차단하는
소비자 중심의 4대 방어 인프라

약관과 상품설명서의 화려한 혜택 뒤에 숨겨진 까다로운 면책 조건, 작게 쓰인 불리한 조항, 분쟁조정에서 자주 다뤄진 조항 유형을 계약 전에 짚어냅니다.

네 기술 모두 PDF 분석·이미지 분석·화면 스캔·직접 입력에서 똑같이 동작합니다(직접 입력은 시각 분석 제외).

소비자와 판매자 간의 극심한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창구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역(逆)질문을 도출하는 기술적 아키텍처를 소개합니다.

4대 핵심 기술 살펴보기

01 / DUAL-AGENT FACT-CHECKING

판매자의 약속과 그에 대한 반박을 나란히 놓습니다

일방적인 상품 설명만 듣고 서명하는 순간 불완전판매가 시작됩니다. ConvoFin은 문서 안의 판매 주장을 골라내고, 같은 문서에서 그 주장을 흔드는 조건·예외를 찾아 표로 마주 세웁니다.

01

약속과 반박의 대조

“연 5% 확정 지급”이라는 약속 옆에 “단, 직전 3개월 실적 미달 시 0.1%로 급락”이라는 반박이 나란히 놓입니다. 어느 쪽이 더 크게 적혀 있었는지도 함께 보입니다.

02

창구에서 던질 질문

원금 손실 조건, 중도해지 비용, 우대 조건처럼 계약 전에 반드시 물어야 할 질문을 문서에 맞춰 뽑아 줍니다. 창구에서 그대로 읽으면 됩니다.

03

문서에 있는 문장만

표에 오르는 반박은 전부 문서 원문에 실제로 있는 문장입니다. 지어낸 반박은 표에 올라오지 않으므로, 반박 하나하나를 그 자리에서 원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2 / FINANCIAL LOGIC KNOWLEDGE GRAPH

여러 조항을 건너야 드러나는 ‘조건부 면책 함정’을 찾아냅니다

금융 약관의 가장 위험한 함정은 혜택을 준다고 해 놓고 여러 조항을 건너간 끝에 조건·면책·비용으로 돌려세우는 구조입니다. 한 조항만 읽어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ConvoFin은 혜택이 어디서 시작해 어떤 조항들을 거쳐 면책이나 비용에 닿는지를 찾아 보여 줍니다. 결정을 회사에 맡겨 둔 조항, 서로를 가리키며 맴도는 조항도 함께 잡습니다.

예를 들면 — 제3조는 “만기 시 연 5% 우대금리”라고 약속합니다. 제12조는 “다만 카드 실적을 채우지 못하면 우대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하고, 제19조는 “중도 해지 시 기본금리 0.1%”라고 합니다. 세 조항을 이어 읽어야 비로소 “5%를 받기가 쉽지 않다”는 게 보입니다. ConvoFin은 이 세 조항을 한 카드에 이어서 보여 주고, 왜 위험한지를 조항 번호로 한 문장에 적어 줍니다.

창구에서는 이 카드를 그대로 보여 주며 “제12조 조건을 못 채우면 제3조 혜택이 어떻게 되나요?”라고 물으면 됩니다. 판매자가 설명한 혜택과 약관이 실제로 정한 조건 사이의 거리를, 서명하기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보여 드립니다

  1. 거쳐 간 조항의 순서혜택 조항에서 면책·비용 조항까지, 지나온 조항을 차례대로
  2. 왜 위험한지 한 문장“제3조 혜택은 제12조 조건을 거쳐 제19조 면책으로 이어집니다”처럼 조항 번호로만
  3. 그림으로 한눈에사이드바의 작은 그림을 누르면 크게 보이고, 조항을 누르면 원문 페이지로 갑니다

03 / VISUAL DISPARITY & DARK PATTERN DETECTION

큰 글씨로 약속하고, 보이지 않는 작은 글씨로 책임을 면합니다

상품 안내장에서 흔한 시각적 기망은 중요한 위험 고지를 지나치게 작게, 흐리게, 멀리 배치하는 것입니다. ConvoFin은 크게 적힌 약속과 작게 적힌 조건을 찾아 짝지어 보여 줍니다.

크기 차이

약속과 조건을 실제 크기 그대로

같은 페이지에서 크게 적힌 약속과 작게 적힌 조건을 찾아 실제 글자 크기 그대로 나란히 놓습니다. 흐린 색으로 적힌 문구, 각주로 멀리 밀어 둔 문구, 표 안 잔글씨도 대상입니다. 점수 하나로 뭉치지 않고 발견한 것마다 보여 줍니다.

전 서비스

PDF·이미지·화면 캡처 모두

PDF 는 물론 사진으로 찍은 안내장, 화면 캡처에서도 같은 결과를 냅니다. 직접 입력한 텍스트는 글자 크기가 없어 대상이 아닙니다.

한눈보기 연동

문서 위에 바로 표시

📋 한눈보기 탭 최상단 카드에 큰 문구와 작은 문구를 나란히 놓고, 문서 위에는 파랑·빨강 테두리로 그 줄을 표시합니다. 크게 적힌 약속과 작게 적힌 조건은 팩트체크 표와 창구 질문으로도 이어집니다.

04 / DISPUTE TYPE REFERENCE

실제 분쟁으로 이어졌던 조항 유형과 대조합니다

공개된 분쟁조정 결정례를 참고해 원금 손실 구간, 적합성 확인, 면책·해지환급금 조건, 기한이익 상실 같은 불완전판매 유형 20개를 정리해 두고, 문서의 어느 조항이 그 유형에 해당하는지 보여 줍니다. 문서가 틀렸다는 판정이 아니라 “여기서 자주 다투니 확인하라”는 표시입니다.

05 / BEFORE YOU SIGN

서명 전에, 한 번 더 살펴보세요

ConvoFin Defense는 문서에서 확인할 자리를 짚어 주는 도구입니다. 상품이 좋은지 나쁜지, 가입해도 되는지를 대신 판정하지 않으며, 놓치는 조항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컨버핀으로 이해하고, 원문으로 확인하고, 그다음에 결정하세요.

  1. 1
    이해한 뒤 원문으로 확인하세요컨버핀이 풀어 준 설명으로 흐름을 잡은 다음, 카드가 가리키는 조항을 원문에서 한 번 더 읽어 보세요. 알고 읽으면 어렵지 않습니다.
  2. 2
    창구에서 물어보세요카드에 준비된 질문을 상담원에게 그대로 읽어 주고, 답은 말로 듣고 끝내지 말고 서면이나 녹음으로 남겨 두세요.
  3. 3
    전문가에게 한 번 더금액이 크거나 창구의 답이 애매하면, 서명하기 전에 금융 전문가나 소비자 상담 창구에 한 번 더 물어보세요.

두 번, 세 번 확인하는 그 시간이 서명 뒤의 후회를 막는 가장 확실한 방어선입니다.
컨버핀은 그 확인을 조금 더 쉽고 빠르게 만드는 데까지 돕겠습니다.